진짜 할인 판별기
표시된 할인율이 진짜인지, 지금 사도 되는 가격인지 한 번에 확인해요.
이렇게 판정해요
- 과거 최저가보다 3% 넘게 비싸면 「지금은 비싸요」 — 할인 표시와 상관없이 가장 먼저 봐요.
- 표시 할인율이 실제보다 5%p 이상 높으면 「허수할인」이에요.
- 실제 할인율이 30% 이상이거나 과거 최저가 이하면 「진짜할인」이에요.
- 그 밖에는 「평범한 할인」 — 급하지 않다면 더 비교해 보세요.
예시
| 상황 | 가격 | 실제 할인율 | 판정 |
|---|---|---|---|
| 표시 40% 할인 운동화 | 89,000원 → 69,000원 표시 40% | 22% | 허수할인 — 부풀린 표시예요 |
| 정가 5만 원 → 3만 2천 원 | 50,000원 → 32,000원 | 36% | 진짜할인 — 사도 좋아요 |
| 10% 할인 화장품 | 30,000원 → 27,000원 | 10% | 평범한 할인이에요 |
| 할인 중이지만 지난달 최저가 21,000원 | 30,000원 → 24,000원 과거 최저 21,000원 | 20% | 호갱 주의 — 지금은 비싸요 |
자주 묻는 질문
실제 할인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정가 − 할인가) ÷ 정가 × 100 이에요. 정가 89,000원 제품을 69,000원에 팔면 20,000 ÷ 89,000 × 100 ≈ 22% 할인이에요.
허수할인은 무엇인가요?
표시된 할인율이 실제 계산한 할인율보다 5%p 이상 높은 경우예요. 정가를 부풀리거나 쿠폰·카드 할인을 섞어 표시하면 생겨요.
과거 최저가는 꼭 넣어야 하나요?
선택이에요. 넣으면 지금 가격이 과거 최저가보다 3% 넘게 비쌀 때 「지금은 비싸요」라고 알려 줘요.
입력한 가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고,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계산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