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정산 계산기
총액을 인원수로 1원 단위까지 정확히 나눠, 걷은 돈의 합이 총액과 어긋나지 않게 해 줘요.
이렇게 나눠요
- 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몫(소수점 아래는 버림)을 기본 금액으로 잡아요.
- 나누고 남은 나머지 원 수만큼의 사람이 1원씩 더 내요. 예를 들어 10,000원을 3명이 나누면 몫은 3,333원, 나머지는 1원이라 1명이 3,334원, 2명이 3,333원을 내요.
- 더 내는 사람의 합과 덜 내는 사람의 합을 더하면 항상 총액과 같아요. 반올림으로 나누면 합이 총액과 어긋나서 누군가 손해를 보거나 남는 돈이 생겨요.
- 딱 떨어지면 전원이 같은 금액이에요.
계산 예시
| 총액 · 인원 | 1인당 금액 | 합계 확인 |
|---|---|---|
| 120,000원 · 6명 | 전원 20,000원 | 120,000원 |
| 187,500원 · 7명 | 2명 26,785원 / 5명 26,786원 | 187,500원 |
| 43,300원 · 4명 | 전원 10,825원 | 43,300원 |
| 10,000원 · 3명 | 2명 3,333원 / 1명 3,334원 | 10,000원 |
| 1원 · 5명 | 4명 0원 / 1명 1원 | 1원 |
맨 오른쪽 합계는 각자 낼 금액을 모두 더한 값이고, 모든 줄에서 왼쪽의 총액과 같아요. 이 표는 페이지의 계산기와 같은 함수로 계산했어요.
정산할 때 알아 두면 좋은 것
- 1/N 정산이 공정한 때가 있어요. 안주와 식사를 함께 나눠 먹었다면 균등 분배가 가장 간단하고 말이 적어요. 반대로 한 사람만 주류를 마셨거나 늦게 합류했다면 그 몫을 먼저 빼고 나머지를 이 계산기로 나누세요.
- 잔돈 1원이 신경 쓰이면 더 내는 사람을 돌아가며 정하거나, 총무가 그 차액을 부담하는 식으로 모임 안에서 미리 정해 두면 다툴 일이 없어요.
- 카드 결제 후 송금받는 경우 총무가 카드 결제한 금액에 맞춰 입력하세요. 사용 금액에 봉사료나 부가세가 따로 붙어 있다면 최종 결제 금액을 넣어야 정확해요.
- 인원은 실제로 낼 사람 수예요. 총무 본인이 낸다면 포함하고, 초대받아 얻어먹는 사람이 있다면 뺀 인원으로 계산하세요.
- 2차, 3차는 따로 계산하는 편이 깔끔해요. 모임마다 참석자가 달라지기 때문에 차수별로 총액과 인원을 넣어 각각 나누는 것이 누적 계산보다 실수가 적어요.
이런 때 쓰세요
회식이나 동호회 뒤풀이, 여행 경비, 공동구매, 같이 사는 집의 공과금을 나눌 때처럼 총액을 사람 수로 똑같이 나눠야 할 때 써요. 계산기가 알려 준 금액을 그대로 모임 대화방에 붙여 넣으면 누가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한 번에 전달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나머지 원은 누가 더 내나요?
계산기는 몇 명이 1원씩 더 내는지만 알려 줘요. 누가 낼지는 모임에서 정하면 돼요. 총무가 부담하거나 돌아가며 내는 방식이 흔해요.
100원, 1,000원 단위로 반올림해서 나눌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1원 단위까지 정확히 나누는 용도예요. 반올림하면 걷은 돈과 총액이 어긋나서 다시 맞춰야 해요.
총액이 인원보다 작으면 어떻게 되나요?
몫이 0원이 되고 나머지만큼의 사람이 1원씩 내요. 예를 들어 1원을 5명이 나누면 1명이 1원, 4명이 0원이에요.
입력한 금액이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다른 무료 도구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계산할 수 있어요. 입력한 값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