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 완납일 계산기
할부가 언제 끝나는지, 지금까지 얼마를 냈고 얼마가 남았는지 한 번에 확인해요.
이렇게 계산해요
- 첫 결제 달부터 할부 개월 수만큼 매달 같은 금액을 낸다고 봐요. 마지막으로 내는 달은 「첫 결제 달 + 개월 수 − 1」이에요. 12개월 할부를 3월에 시작하면 다음 해 2월이 마지막이에요.
- 오늘이 첫 결제 달에서 몇 달 지났는지 세어 「낸 개월」로 봐요. 첫 결제 달에는 0개월, 다음 달에는 1개월이에요. 그 달 결제가 끝나야 한 달을 낸 것으로 치기 때문이에요.
- 남은 금액 = 월 할부금 × (전체 개월 − 낸 개월)이에요.
- D-day는 마지막 납부 달의 말일까지 남은 날이에요. 그 다음 날부터 「완납」으로 바뀌어요.
계산 예시
| 할부 | 조건 | 마지막 납부 달 | 총 할부금 |
|---|---|---|---|
| 노트북 12개월 | 2026년 3월 시작 · 월 125,000원 | 2027년 2월 | 1,500,000원 |
| 휴대폰 24개월 | 2025년 11월 시작 · 월 52,000원 | 2027년 10월 | 1,248,000원 |
| 가전 6개월 | 2026년 9월 시작 · 월 98,000원 | 2027년 2월 | 588,000원 |
| 가구 3개월 | 2026년 11월 시작 · 월 150,000원 | 2027년 1월 | 450,000원 |
표의 값은 페이지의 계산기와 같은 함수로 계산했어요. 오늘 날짜에 따라 달라지는 낸 금액·남은 금액·D-day는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할부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것
- 할부 수수료가 있는지 보세요. 무이자 할부가 아니면 카드사가 매달 수수료를 함께 청구해요. 이때는 카드 명세서에 적힌 월 청구액(원금+수수료)을 월 할부금 칸에 넣어야 실제로 내는 돈과 맞아요.
- 첫 청구 달은 결제한 달과 다를 수 있어요. 카드 결제일과 사용 기간에 따라 첫 청구가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로 밀리기도 해요. 명세서에 처음 할부금이 찍힌 달을 첫 결제 달로 넣으세요.
- 여러 할부가 겹치면 월 부담이 커져요. 할부가 끝나는 달을 알아 두면 언제부터 매달 쓸 수 있는 돈이 늘어나는지 계획할 수 있어요.
- 중도 상환도 가능해요. 대부분의 카드사는 남은 할부금을 한 번에 갚는 선결제를 지원해요. 수수료가 있는 할부라면 일찍 갚을수록 남은 수수료를 아낄 수 있어요.
이런 때 쓰세요
휴대폰·노트북·가전처럼 할부로 산 물건이 언제 끝나는지 헷갈릴 때, 지금까지 얼마를 냈고 얼마가 남았는지 한 번에 확인하고 싶을 때 써요. 마지막 납부 달과 남은 금액을 알면 다음 큰 지출을 언제 해도 될지 정하기 쉬워요.
자주 묻는 질문
할부 수수료도 계산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매달 같은 금액을 낸다고 보고 기간과 금액을 계산해요. 수수료가 있는 할부는 명세서의 월 청구액을 넣으면 실제와 가까워요.
첫 결제 달에 「낸 개월」이 0으로 나와요.
그 달 결제가 끝나야 한 달을 낸 것으로 세기 때문이에요. 다음 달이 되면 1개월로 바뀌어요.
D-day는 언제를 기준으로 하나요?
마지막 납부 달의 말일이에요. 그날까지 남은 날을 세고, 다음 날부터는 완납으로 보여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다른 무료 도구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계산할 수 있어요. 입력한 값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