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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별 더치페이 계산기

같이 먹은 건 나누고 혼자 먹은 건 그 사람이 내도록, 메뉴별로 정확히 나눠요.

이렇게 나눠요

  1. 메뉴마다 먹은 사람을 적어요. 비워 두거나 「전원」이라고 쓰면 그 메뉴는 모두가 똑같이 나눠요.
  2. 각 메뉴 금액을 먹은 사람 수로 나눈 몫(원 단위 아래는 버림)을 그 사람들에게 더해요.
  3. 나누어떨어지지 않아 남는 원은 앞에 적은 사람부터 1원씩 더 내요. 그래서 모든 사람의 금액을 더하면 항상 메뉴 총액과 같아요.
  4. 사람마다 어떤 메뉴에서 얼마를 냈는지 내역을 함께 보여 줘서, 대화방에 그대로 붙여 넣어도 왜 그 금액인지 설명할 수 있어요.

계산 예시 (민수·지영·하준 세 명)

상황각자 낼 금액총액
고깃집 — 고기는 같이, 술은 둘만
삼겹살 4인분 54,000원(전원), 소주 2병 10,000원(민수·하준), 냉면 9,000원(지영)
민수 23,000원
지영 27,000원
하준 23,000원
73,000원
카페 — 각자 음료, 케이크는 같이
아메리카노 4,500원(민수), 라떼 5,000원(지영), 에이드 5,500원(하준), 케이크 7,000원(전원)
민수 6,834원
지영 7,333원
하준 7,833원
22,000원
1원이 남는 경우
피자 25,000원(전원), 콜라 3,001원(민수·지영)
민수 9,835원
지영 9,833원
하준 8,333원
28,001원

각 줄에서 세 사람의 금액을 더하면 오른쪽 총액과 정확히 같아요. 이 표는 페이지의 계산기와 같은 함수로 계산했어요.

입력하는 방법

메뉴별 정산이 필요한 때

모두가 같은 것을 먹었다면 총액을 인원수로 나누는 N빵이 가장 간단해요. 하지만 술을 마신 사람과 안 마신 사람이 섞여 있거나, 각자 다른 음료를 시켰거나, 한 사람만 비싼 메뉴를 골랐다면 N빵은 누군가에게 불공평해요. 이럴 때 같이 먹은 안주는 나누고 각자 시킨 메뉴는 그 사람이 내도록 계산하면 서로 말 꺼내기 어려운 차이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회식, 동창 모임, 여행 중 식사처럼 메뉴가 여러 개인 자리에서 특히 쓸모가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N빵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N빵은 총액을 인원수로 똑같이 나눠요. 이 계산기는 메뉴마다 먹은 사람만 나눠 내도록 해서, 각자 먹은 만큼 내는 정산이에요.

남는 1원은 누가 내나요?

메뉴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원이 생기면 그 메뉴를 먹은 사람 중 앞에 적은 사람부터 1원씩 더 내요. 그래서 합계는 언제나 총액과 같아요.

봉사료나 배달비는 어떻게 넣나요?

「배달비 3000 전원」처럼 메뉴 한 줄로 적으면 모두가 나눠 내요. 특정 사람만 부담한다면 그 사람 이름을 적으면 돼요.

입력한 이름과 금액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다른 무료 도구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계산할 수 있어요. 입력한 값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