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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전환 계산기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월세와 법정 상한 초과 여부를 확인해요.

법이 정한 전환율 상한

기준금리별 법정 상한

기준금리법정 상한(연)보증금 1억 원을 월세로 돌릴 때 한도
1%3%250,000원
1.5%3.5%291,667원
2%4%333,333원
2.5%4.5%375,000원
3% (지금)5%416,667원
3.5%5.5%458,333원
4%6%500,000원
6%8%666,667원
8%10%833,333원
9%10%833,333원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정하고 회의마다 바뀔 수 있어요. 이 페이지의 기본값은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2026.8.27) — 기준금리 3.00%, 다음 금융통화위원회 2026-10-22 기준이에요. 바뀌었다면 위 계산기의 기준금리 칸을 고쳐서 계산하세요.

보증금을 얼마나 돌리면 월세가 얼마?

월세로 돌리는 보증금월세 한도(월)1년 합계
1,000만 원41,667원500,004원
3,000만 원125,000원1,500,000원
5,000만 원208,333원2,499,996원
10,000만 원416,667원5,000,004원
20,000만 원833,333원9,999,996원
30,000만 원1,250,000원15,000,000원

법정 상한 연 5% 기준이고, 월세 = 돌리는 보증금 × 전환율 ÷ 12 예요. 표는 이 페이지의 계산기와 같은 함수로 계산했고 원 단위에서 반올림했어요.

이렇게 계산해요

  1. 보증금 차액 = 지금 보증금 − 바꾼 뒤 보증금.
  2. 늘어나는 월세 = 보증금 차액 × 전환율 ÷ 12.
  3. 바뀐 월세 합계 = 지금 월세 + 늘어나는 월세. 예를 들어 보증금 2억 원을 1억 원으로 낮추고 월세 30만 원을 내던 집이라면 법정 상한 기준 늘어나는 월세는 416,667원, 합계는 716,667원이에요.
  4. 법정 상한 판정 — 적용한 전환율이 상한 이하면 이내, 넘으면 초과예요. 전환율을 비워 두면 법정 상한을 그대로 써요.

전환이 이득인지 보는 법

연 5% 전환율은 줄인 보증금에 해마다 5%의 이자를 내는 것과 같아요. 빼낸 돈을 그보다 높은 이율로 굴릴 수 있으면 전환이 이득이고, 예금처럼 더 낮은 이율이면 손해예요. 반대로 월세 부담을 줄이려고 보증금을 늘리면, 늘린 만큼의 돈을 묶는 대가로 월세가 줄어요. 내 돈의 이율과 전환율을 직접 견주어 보세요.

이 계산이 보지 않는 것

기준: 국가법령정보센터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제7조의2·제10조(시행 2026-01-02),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9조(시행 2026-07-01),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2026년 10월 확인). 이 계산은 법정 한도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전세를 월세로 바꿀 때 전환율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주택이라면 연 5% 이하(기준금리 3% + 2%, 연 10% 중 낮은 값)로 월세를 정해야 해요. 이 한도는 기준금리가 바뀌면 같이 움직여요.

법정 상한을 넘게 월세를 정했다면요?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이 법을 어기는 약정 중 임차인에게 불리한 것은 효력이 없다고 해요(제10조). 구체적인 사건은 법률 전문가나 공공 법률 상담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시중 전환율은 더 높던데요?

시장에서 오가는 월세 호가는 법정 상한과 다를 수 있어요. 법정 상한은 법이 정한 천장이고, 그 안에서 얼마로 정할지는 합의로 정해요. 이 계산기는 법정 상한과 내가 입력한 전환율을 나란히 보여 줘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다른 무료 도구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계산할 수 있어요. 입력한 값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